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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Y SSH 터널링 설정하기 – 로컬 3307로 원격 DB 접속 PuTTY로 SSH 터널을 열면 DB 클라이언트에서 127.0.0.1:3307에 접속해 원격 DB의 3306 포트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기존 글의 실제 설정 화면으로 따라가는 예시입니다.1. SSH 로그인 후 Tunnels 열기PuTTY의 Session → Host Name에 SSH 서버 주소를 넣고 로그인합니다. 터미널 제목 표시줄을 우클릭해 Change Settings… → Connection → SSH → Tunnels로 이동하세요.2. 로컬 포트와 DB 주소 등록하기Source port에 3307, Destination에 mysql.example.com:3306을 넣습니다. 주소는 SSH 서버에서 접근할 수 있는 실제 DB 주소로 바꾸세요.Local → Add를 누르고 목록에 L3307이.. 2026. 11. 6.
반디집 압축이 안 풀릴 때: CRC 오류·분할 파일·권한 확인하기 반디집에서 압축이 안 풀린다면 오류 문구부터 확인해 보세요. CRC 오류는 파일 상태, 분할 압축은 파일 구성, 네트워크 드라이브 오류는 실행 권한부터 살펴보면 됩니다.Windows용 반디집 기준입니다. 아래는 반디소프트 공식 도움말의 실제 화면이며, 구버전 UI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직접 재현한 화면은 아니므로 버튼 위치보다 오류 문구와 파일 이름을 기준으로 따라가세요.1. “CRC 에러”라면 → 먼저 테스트압축 파일을 반디집으로 열고, 상단의 테스트를 누릅니다. 작업이 끝나면 아래 결과 목록을 확인하세요.① 진행률이 100%여도 성공은 아닙니다. 빨간색 CRC 오류 문구와 마지막 결과를 확인하세요. (화면: 반디소프트)CRC 오류는 압축 파일에 기록된 검사값과 풀어낸 데이터의 검사값이 다르다는 뜻입니.. 2026. 11. 5.
고양이와 붕어빵을 섞으면? ‘괴물합성소’를 만들었습니다 고양이, 붕어빵, 번개.이 셋을 한데 섞으면 어떤 모습이 나올까요?ITLAND에 새로 연 공간, ‘괴물합성소’는 이런 엉뚱한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생물 하나, 물건 하나, 특징 하나를 골라 넣으면 그 조합을 바탕으로 괴물 카드가 만들어집니다.고양이 + 붕어빵 + 번개. 이름은 ‘찌릿붕냥’, 필살기는 ‘팥소 과충전’입니다.첫 번째 조합부터 조금 이상합니다위 카드는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샘플입니다. 놀라면 팥소에서 스파크가 튀고, 꼬리에 전기를 모아 번개를 쏜다는 설정이에요. 무섭다기보다 전원 연결을 조심해야 할 간식처럼 생겼습니다.그림만 나오는 건 아닙니다. 괴물의 이름과 속성, 짧은 소개, 필살기까지 한 장에 담깁니다. 어떤 재료가 외형에 남았는지 찾아보고, 붙은 이름과 설명을 읽어보는 재미를 함께 .. 2026. 11. 4.
감정을 끝까지 들여다보지 않아도 됩니다 — 천천히, 여기로 ⑦ 기분이 좋지 않은데 이유를 딱 집어 말하기 어려운 날이 있습니다. 화가 난 건지, 서운한 건지, 그냥 피곤한 건지. 이유를 찾으려고 앉았다가 오히려 마음이 더 복잡해지기도 하죠.『천천히, 여기로』 6장 ‘감정 곁에 작은 의자’는 그럴 때 읽어볼 만한 장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떠오른 생각을 조금 떨어져 바라봤다면, 이번에는 감정과의 거리를 살펴봅니다.『천천히, 여기로』 26쪽. 감정을 살피기 전에 돌아올 곳 하나를 고릅니다.무슨 감정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시작하기 전에 지금 발이 바닥에 닿는 자리나 등을 받치는 감촉을 알아봅니다. 몸을 살피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눈앞의 익숙한 물건을 골라도 좋습니다.그다음, 괜찮다면 지금 어떤 기분이 가까이 있는지 가볍게 물어봅니다. 여러 감정이 섞여 있을 수도 있고, 아무 .. 2026. 11. 4.
OpenAI API 비용 계산하기: 입력·출력 토큰으로 월 예상 요금 구하기 API를 하루 100번 쓰면 한 달에 얼마일까요?모델의 입력·출력 단가를 따로 계산한 뒤, 요청 횟수를 곱하면 됩니다.1회 비용 = 입력 토큰 ÷ 100만 × 입력 단가+ 청구 출력 토큰 ÷ 100만 × 출력 단가1. 공식 화면에서 ‘단위’부터 확인2026.11.02 GPT-6 Luna 공식 모델 페이지의 실제 요금 영역 캡처.위 화면은 100만 토큰(Per 1M tokens) 기준입니다. 이 예시에서는 GPT-6 Luna의 Standard 입력 $0.10, 출력 $0.50를 사용합니다. 모델 추천이 아닌 계산 연습용 선택입니다.Cached input·Cache writes는 별도 항목입니다. 아래는 캐시를 사용하지 않는 일반 텍스트 요청을 가정합니다. 실제 사용 전에는 모델 페이지에서 모드·단가를 다시.. 2026. 11. 3.
맥 창 최대화와 전체화면 차이: 초록색 버튼에서 고르는 방법 맥에서 창만 크게 만들고 싶었는데, 갑자기 전체화면으로 바뀌었나요?먼저 ‘채우기’와 ‘전체화면’을 구분하면 편합니다.창만 크게 쓰기 → 채우기(Fill)앱 하나에 집중하기 → 전체화면(Full Screen)macOS Sequoia 15 기준 · 이미지는 Apple 공식 문서의 영문 화면입니다. 직접 촬영한 시연이 아닌 공식 화면을 따라가는 안내입니다. 다른 버전·앱에서는 메뉴가 다를 수 있습니다.1. 창만 크게 쓰려면 ‘채우기’앱을 선택한 뒤 화면 맨 위에서 윈도우(Window) → 채우기(Fill)를 누르세요.캡처의 Window 메뉴 위쪽에 있는 Fill입니다.아래쪽의 Full Screen Tile과 구분하세요. 창이 데스크탑을 채우도록 커집니다.단축키는 Fn + Control + F.정렬 전 크기로 .. 2026. 11. 2.
‘나는 못해’ 대신 ‘그런 생각이 드네’ — 천천히, 여기로 ⑥ 잠깐 조용히 앉았을 뿐인데, 머릿속에서는 대화가 계속됩니다. 아까 그 말을 왜 했을까. 내일 할 일은 다 끝낼 수 있을까. 생각을 멈추려다 ‘이것도 제대로 못하네’라는 생각까지 하나 더 보태게 되죠.『천천히, 여기로』 5장 ‘생각은 지나가는 문장’에서는 그 문장들을 조금 떨어져 바라봅니다. 앞선 글에서 손과 발의 감각을 살폈다면, 오늘은 마음속에 떠오르는 말 하나를 만나볼 차례입니다.『천천히, 여기로』 23쪽. 생각이 눈에 띄는 것도 알아차림의 시작입니다.문장 끝에 말을 조금 붙여봅니다‘나는 잘하지 못하고 있어’라는 말이 떠오른다면, 책에서는 이렇게 바꾸어보자고 합니다.잘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천천히, 여기로』 5장, 24쪽말이 조금 길어졌을 뿐인데 바라보는 대상이 달라집니다. 나에 대한.. 2026. 11. 1.
아무 느낌이 없는 날에도 — 천천히, 여기로 ⑤ 손에 주의를 두라고 해서 가만히 있어봤는데, 딱히 느껴지는 게 없습니다. 따뜻한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요. 이쯤 되면 ‘나는 잘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오늘 펼칠 『천천히, 여기로』 4장 ‘감각은 머물고, 달라진다’에는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느껴지지 않는 부분은 그대로 지나칩니다.『천천히, 여기로』 4장, 21쪽놓친 답을 찾아야 하는 시험처럼 몸을 살피지 않아도 된다는 말로 읽힙니다. 손끝부터 발끝까지 빠짐없이 확인할 필요도 없고요.『천천히, 여기로』 20쪽. 알아차려지는 만큼만 머무는 연습.오늘은 손 하나만 살펴볼까요지금 손이 편안하게 놓여 있다면, 무엇에 닿아 있는지 잠깐 알아봅니다. 바지의 옷감일 수도 있고, 책상이나 다른 손일 수도 있겠죠.부드러운지, 단단한지, 따뜻한지. 셋 .. 2026. 10. 31.
숨을 깊게 쉬려고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 천천히, 여기로 ④ “호흡에 집중해보세요.” 이 말을 들으면 오히려 숨이 어색해질 때가 있습니다. 평소엔 알아서 잘 쉬던 숨인데, 갑자기 얼마나 들이마셔야 할지 신경이 쓰이죠.『천천히, 여기로』 3장 ‘숨을 바꾸지 않고’는 그럴 때 펼쳐볼 만한 장입니다. 지난 글에서 살펴본 의자와 바닥의 감각을 곁에 두고, 이번에는 숨을 잠깐 알아봅니다.『천천히, 여기로』 17쪽. 호흡이 불편해지면 돌아갈 곳부터 확인합니다.오늘의 숨을 고치지 않기깊게 만들거나 길게 늘이거나 고르게 다듬을 필요는 없습니다.『천천히, 여기로』 3장, 17쪽이 연습에서는 들숨과 날숨의 길이를 맞추지 않습니다. 몇 초씩 세지도 않고요. 짧으면 짧은 대로, 길면 긴 대로 지금 일어나는 움직임을 알아봅니다.코끝에 닿는 공기, 옷이 몸에 닿았다 떨어지는 느낌, 작게 .. 2026.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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